| 여느 때와 같이 7시 기상해서 9시까지 책좀 보고 의미없는 웹서핑에 매진하다가 출근했다.
주말인데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든다. 청소좀 해야지.
1. 프로젝트 마무리 하다 실수한 실무자 뒤땜빵질 좀 해주고 2. 사이드로 틈틈히 태터툴즈 1.0.5 -> 1.1.3 -> 텍스트큐브로 올라타고 3. 업무 혼선 막느라 메일질좀 하다가, 4. TF원들 밥도 좀 사주고 5. 날은 덮고...
퇴근 하려다가 문득 이 고민이 들어서 포스팅 한다. "10월에 있을 결혼 10주년 이벤트는 몰 해야 할까? 고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