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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Service'에 해당하는 글(25)
2010/05/14   아이패드로 아직 해결하지 못한것 - 제대로 된 온라인 오피스 없나?
2009/11/16   11번가 첫 이용기 - 개선 사항 두 가지 건의
2009/09/19   G마켓은 고객을 적으로 본다.
2009/09/13   마이크로블로깅에 관한 선입관 두가지.
2009/02/20   Ipod/phone 애플리케이션 사용율이 낮다?
2009/02/19   다음(DAUM) 지도를 써보니.... (2)
2008/05/20   Daum이 생각하는 개방과 소통?
2008/04/23   실버라이트 딥줌의 어설픈 적용 (2)
2007/11/10   공개질의 (여러 분의 업무패턴?) 이후..... (8)
2007/08/04   포털 블로그 서비스를 쓰지 않는 세가지 이유.


2010/05/14 21:39 2010/05/14 21:39
아이패드로 아직 해결하지 못한것 - 제대로 된 온라인 오피스 없나?

웹서핑, RSS리더,메일,스포츠/증권등 필요한 사이트 바로가기,
동영상보기, 음악 듣기, 사진 감상 등등등 대부분 PC에서 하던작업들
아이패드로 해결했다.

헌데, 제대로 된 오피스 툴이 없다.
오피스 작업을 큰 걸 하겠다는것도 아니다. 해봤자 30분 내외의
엑셀파일좀 만지작만지작 하려는 수준.
엑셀 파일에 사용한 함수는 그래봤자 5개 내외.
1000행을 넘지 않는 파일이다.
헌데....이걸 9.9불이나 주고 산 넘버스가 제대로 컨버팅 해오지도 못하고
깨진 상태로 해오더라도 참을 수 있는데 입력하자마자 죽는다.
고작 탭하나에 800행도 안되는 엑셀 파일인데 말이다.
함수? SUMIF, IF, SUM, LOOKUP 밖에 없다.
역시 넘버스는 넘버스 파일로 다뤄줘야 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웹 오피스. 즉, 필요한 파일을 온라인 오피스에 올려두고
아이패드의 브라우저로 편집하고 저장하고..해보려한거지.

1. 구글 DOCS - 속도는 빠르지만 아직 멀었다.
제대로 컨버팅은 해오는데 필드 속성을 다 깨먹는다. 입력 필드 자체의 속성은
단순 숫자인데도 불구하고 입력 자체가 안된다.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라서 막고 있는것도 아니고 어떤 필드는 입렫되고 어떤
필드는 입력이 안된다. 이수준을 작업용으로 믿어줄 수 가 없다. 도. 무. 지.

2. ZOHO - 컨버팅 호환성 좋고 입력 편하긴 한데
너무 느리다. 승질나서 욕나올 정도로.

제대로 된 오피스 툴 어디 하나 없을까?





2009/11/16 22:07 2009/11/16 22:07
11번가 첫 이용기 - 개선 사항 두 가지 건의
저도 동업계 근무중이라 웬만하면 이런 포스트 쓰기 싫습니다만....
* 경쟁 오픈마켓 대비 사이트 로딩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테스트좀 해보세요.
(쇼핑하다가 짜증나서 나오고 싶을 수준. 네트웍 라인 문젠가 싶어서 sk라인쓰는
집에와서도 해보니 마찬가지.)
* 잉카 인터넷 모듈 웬만하면 재고하시죠.
(결재 화면에서 시스템 재부팅을 요구하시면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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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11:53 2009/09/19 11:53
G마켓은 고객을 적으로 본다.

 G마켓은 아직 멀었다.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처리했다고 답했던 사실이 거짓이었음이 드러났고
 매출 조작 하려는 건지 무엇이 목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상담원은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상담 조직의 조직매니저는 원래 없다고 일관하고.
 마지막엔 상담원이 판매자 정보를 알려주면서
 그리로 연락하라고 자신의 실수를 고객에게 떠넘기기까지...

 이런 쇼핑몰 다시는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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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10:26 2009/09/13 10:26
마이크로블로깅에 관한 선입관 두가지.
1.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정보성 글보단 잔소리 글이 더 많다.
(마이크로블로깅과 메신저의 차이를 없애려하는 노력지수는
나이와 비례하다)

2. 역시 데이터 스모그가 더 많다. 때문에 블로그의 일부 기능으로
머지될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 블로깅이 숏타이 관계에서 일어나는 머머링이 더 많을지라도
정보 전달의 빈도수에 비례해서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필터링 역할을
해줄거라 생각했던건 역시 과도한 기대였나보다)

독설! - 이름없는 마케터는 스타에 의존하고, 이름없는 기획자는 최소한의 가격에
의존하는것 - 이건 정말 안일한 발상이자 최하수의 최후의 발악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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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4:17 2009/02/20 14:17
Ipod/phone 애플리케이션 사용율이 낮다?

당연한 결과라 생각한다. 헌데 보고서를 살펴보면 사용율보다는 유지율이라
해야 하지 않을까? 보고서에있는데 내가 놓진건진 모르겠지만 사용 주기위주의
언급이지 그렇다고 해서 삭제한 결과값이 변수로 적용된건 아닌듯 하다.

즉, 아이팟터치/폰 용 애플리케이션은 그래프가 당연히 저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필요할때마다 잠시 사용
- 필요 용도에 맞는 동종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 엄밀히 단위 기능의 규모를 보면 free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아니고
애플릿 수준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솔직히 수준이 너무 낮거나 잦은 종료 버그(?)가 나오는 애플리케이션도 많긴 하드라.
헌데 설치 후 삭제하는 케이스 정보가 좀 있으면 좋겠다.

애플리케이션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게 인사이트일까?

그건 애플이 해결해야 할 사안이 아니라 당연히 개발자(사)에게 주어진 숙제라고 생각하고 시간과 자율경쟁이 자연스럽게 해결해주는 요소라 생각한다. 오히려 애플이 해결해야 할 사항은 저런 다양한 S/W의 인증 과정 및 절차를 좀더 간소화 해서 개발자의 등록 이후 실 사용까지의 주기를 좀더 줄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팟 터치 구매후 실제 앱스토어에서 구매하기까지 단계절차가 어찌나 구찮은지
눈에 들어오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아도 브리프 정보 확인 -> 구매 -> 실 사용까지의
과정이 솔직히 짜증 스럽다. 예를 들면 유료 프로그램의 국가별 결제 제한과 카드 결제 정보
입력 등등이 간소화 되어야 할것이고.(딤코드에다가 홍콩 주소, 미국 주소 등등 별짓을
꼭 해야 하냐고~~!)

PS: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앎드로메다 친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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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0:51 2009/02/19 10:51
다음(DAUM) 지도를 써보니....

이미 작년에 입주해서 살고 있는 우리집은 아직도 공사중이다.

놀러오겠다는 친구에게 드라이브 가이드 용도로 보내려는데 공사장을 보내줄수는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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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8:09 2008/05/20 18:09
Daum이 생각하는 개방과 소통?
오늘 레퍼럴을 보니 이상한 링크가 하나씩 들어온다.

http://shopping.daum.net/product/productdetail.daum?productid=M33227073&categoryid=ZF002001&viewType=ucc&query=

다음(DAUM) 쇼핑 링크가 레퍼럴로 하나 걸려있다. 이름하야 쇼핑하우.

블로그 메타로 등록했거나 트랙백으로 걸어준적도 없는데 UCC라고
등록되어 있다. 다음이 웹2.0이다 개방형이다 뭐다 해서 많은 신경을
쓴다는 것, 바람직한 점이 있지만 이건 좀 아닌듯 하다.

왜냐면 난 이 DVD 플레이어를 사고 싶다는 멘트쓴 포스트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 했을 뿐이지
, 이 디바이스의 특성이 뭐가
좋다는 의견을 피력한 적이 없다.

즉 일상적 데이터 스모그를 UCC라는 미명아래 보는 이들에게 또하나의
레퓨테이션 실적인것 처럼 과대 포장되어 제공되는 것은

1. 웹 크롤러 낭비
2. 또하나의 URI 에 대한 시간낭비
3. 오해를 쌓는 데이터로서의 평판 시스템 낭비 등등

많은 낭비라 생각한다. 개방과 소통에도 근거가 있어야 하고 작위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좋은 시도이긴 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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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0:10 2008/04/23 10:10
실버라이트 딥줌의 어설픈 적용

TNC 미디어가 이미지 뱅크를 피카소라고 새롭게 브랜딩 하며 내놓은
이미지 거래 서비스에 실버라이트 딥줌 기술이 적용되었다.

헌데 참 어설프다. 딥줌의 하일라이트는 어쨌거나 고해상도 이미지를
기반으로 확대확대확대하여 세밀한 부분까지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인데


어째 이 사이트는 고해상도 이미지가 이리도 없는 것인가. -.,-
게다가 회원가입도 제대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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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01:41 2007/11/10 01:41
공개질의 (여러 분의 업무패턴?) 이후.....

‘오피스 SW가 갖추어야 할 것?’ 하면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작업으로 한번 생각해볼까?
수를 기반으로 하는 통계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작업
이러한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하기 위한 인사이트 추출 작업
추출된 인사이트를 풀어 해석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작업
정리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업
위와 같은 과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보 리터러시가 되려는 일련의 작업들.

다시 기능적 예로 생각해보자.
무언가 통계데이터를 위한 수식과 함수, 참조데이터와 다양한 보기기준과 관점을 바탕으로한 변환 및 순환참조. 정리 정돈 가능하지만 순차적 혹은 정리정돈 된 데이터를 공통의 성격으로 나누어 배열해보는 표 작업. 공통기준이 아닌 계층적, 순차적 기준에 의해 줄과 문단 그리고 페이지를 구분하여 속성과 스타일로 계층적으로 배열해볼 수 있는 작업.
생각의 논리를 단순 도형, 순서도, 분기로 표현하는 작업. 행과 열의 매치를 통해 논리를 재구성해보는 작업.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의 마인드매핑 작업. 이런 관계 형으로 구조화한 생각의 결과를 정해진 액션에 따라 화면의 전체 혹은 일부에 연출함으로써 전달하는 작업.
시간 혹은 작업을 기준으로 해서 작업과 작업을 나열하거나 우선 순위도에 따라 매핑을 달리해보고 검증하는 작업. 이런 작업들에 대한 미화작업. 데이터간 표현의 형식정렬법들(정렬, 회전 등등등), 이런 경험을 양식화한 템플릿, 그리고 재확인 및 공유를 위한 인쇄,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의 전송.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다. 시장은 지금까지도 데스크탑 기반의 오피스로부터의 결과물들에 익숙하고, 플랫폼과 대역폭은 증가하여 그 규모 역시 세포분열이라도 하는 듯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양산을 가속화한다. 물론 데이터스모그라는 악 효과도 뒤따르고 있지만. (제발 도움 안 되는 LINK와 REPORT는 돈 내고 인터넷에서 사지 말길. 이제 링크 하나 누르는 시간도 당신의 기회비용을 야금야금 앗아가는 요인이라는걸 생각해보길.)

구글은 DOCS로 오피스환경의 변화를 꾀했다.
데이터를 저 곳에 던져 넣어 모두가 만족하는 그것을 위해 달린다는 구글의 철학과의 관계를 떠나 인터넷 기반인프라, 인프라의 원천 기술, 익숙해진 생리를 잘 아는 이들의 입맛에 맞게 그들은 멋지게 브라우저 기반의 오피스를 붙여놓았다. 페이지 리프레쉬나 뉴윈도우, 팝업 UI를 최대한 배제했고, 저장과 같은 빈번한 데이터 저장 및 접근 컨트롤을 억제라도 하듯이 펑션들은 라이트하게 배치됐다. 이런 게 웹용 오피스의 UI 가이드라인이라고 뇌까리는 것처럼.

하지만 여러 번 사용해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용자들의 전환 비용은 꽤 크리라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인터넷 세션이라는 낮은 신뢰도 - IE는 100% 죽지 않는 무쇠팔 무쇠다리인가 – 및 기존 데이터와의 호환성, 변환이슈 등등 여러 가지 부담 장벽이 그 비용의 원인이리라.
자세한 기능들이야 이곳에 오는 지인 분들 대부분 내로라하는 분들이니 논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오늘은 구글 DOCS하면 많은 리뷰어들이 이야기한 기술적 우위중 하나인 공유에 대해 이야길 좀 하려 한다.

얼마 공개질의를 하고 리플종용 테러(?)를 통해 그들의 시장에서의 오피스작업을 물은 적이 있다.
작업 패턴이 다른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어느 팀의 패턴에 가까운 일을 더 자주하는지. A팀은 하나의 과업을 여러 개의 소 과업으로 나누고 그 소 과업을 하나씩 맡아 말 그대로 순차적 분업에 가까운 쪽으로, B팀은 하나의 과업을 똑같이 여러 명의 구성원이 진행하되 그 대상을 달리하는 형태였다.

열일곱 분 중 열세 분. 즉 과반수 이상이 모두 전자와 같은 패턴으로 일한다고 대답했었다. 물론 윈스 역시 A형태의 일을 많이 하는 듯 했다.

허나 잘 기억해보면 A형태의 일이나 B형태의 일의 규모가 비슷하게 일하지 않았나 싶다. 어쩌면 oojoo님이 언급했던 것처럼 a를 하지만 b처럼 하는 경우였을지도 모른다. 좀더 안으로 생각해보면 과업규모가 크고 유관정보가 많으면 많은 일일수록 A타입에, 유관 정보가 작고 빨리 끝낼 수 있는 과업일수록 B타입에 가깝게 일하지 않았나 싶다.

돌이켜 생각해보자.
내가 작업한 데이터의 일부를 마무리하고 넘기지 않은 형태에서 다른이와 협업한 경험이 얼마나 되는가? (윈스는 별로 없는 듯 하다.)
내가 작업한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분야에 관한 데이터 전문가가 준 유관 정보를 어느 시점에 누가 넣었었는가? (윈스는 데이터 검증, 활용까지 혼자서 했던 것 같다.)
신뢰도 높은 근거를 위한 로우데이터 작업을 남에게 맡겨본 경험이 있는가? 이런 경험이 많은가? (윈스는 별로 없는 듯 하다.)

구글 DOCS의 SHARE는 말 그대로 사용자 액티비티 작업 단위의 협업이 가능한 수준이다. 같은 페이지를 두 명의 공유대상이 접근하여 실시간 협업까지 가능하다. 테스트를 하다 보면 놀라우리만큼 그 반응 또한 빠르다. 기본적 기능이지만 데이터의 변경통제 히스토리까지 제공한다.
헌데 이런 일련의 기능들이 협업 툴의 기본적인 부분이라 하지만 그 효용가치가 얼마나 될지 자꾸만 의구심이 든다. 바꾸어 말하자면 오피스라는 독립 작업 경험 성향이 높은 틀에 맞추어 협업하라 하지 말고, 우리의 생산활동에서 지금 협업을 필요로 하는 것에 맞추어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스스로 던지는 중이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면, 위키피디어에 먼저 적용하여 검증해봄으로써 수요자에게 접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반대로, 이벤트 단위의 협업을 마친 작업물의 결과가 오피스 포맷의 파일이지만, 협업 참가자의 일정 블로그 포스트를 이루는 UGC 타입이면 어떨까? 이거 너무 허무맹랑한 논리인가?

우린 스스로타협한 부정확한 데이터를 버리고 신뢰도 높은 협업을 하고 있는 건가.
그렇다고 자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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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08:42 2007/08/04 08:42
포털 블로그 서비스를 쓰지 않는 세가지 이유.

1.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거나 컨트롤 하기 위해 사용법을 배우는거 귀찮다.
오히려 리터러시를 생산에 좀더 가중화 하는게 더 힘들지만 관심이 가기 때문.

2. 이쁜건 글쟁이가 되고픈 나에겐 매력이 될 수 없다. 글을 포장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 열심히 꾸미고 포장하는 기능만 많아서 무거운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관점에 따라선 글을 잘쓰기 위한 기술에 포장도 들어가지만,
어디까지나 이 많은 데이터를 옮겨가며 쓸 이유는 되지 않는다. 최근 포털형 블로그들을
보면 열심히 꾸미는 쪽에만 포커싱 하는듯. 글쟁이들 사이에 이바구를 위해 핑백,
프리젠스, 오픈 구조에 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3. 두개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할 시간도 없고 자신도 없다.  post  를 rpc로 엮어주는
블로그 서비스간 연동 api를 제공해 준다면 모를까? 이 많은 데이터를 언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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